문화유산 디지털트윈3D로 만나는 나주 문화유산
천년 목사고을, 3D 디지털트윈으로 걸어 보자!
금성관과 읍성의 성문, 영산강변의 정자까지 — 현장에서 촬영한 3D 자료로 만든 디지털트윈 속을 아바타가 되어 직접 걸어 다닙니다.
사진 한 장이 아니라, 성문 앞에 서 보고 마당을 가로질러 보는 「살아 있는 기록」입니다.
3D 디지털트윈 서비스는 이렇게 쓰입니다
한 번 기록한 3D 자료가 관람 · 보존 · 교육 세 갈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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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디서나 걸어 보기PC·태블릿·휴대폰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가 없어 관광객과 시민이 부담 없이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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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그대로 남기는 기록수천만 개 점으로 이루어진 실측 3D 자료는 훼손·재해 이후의 복원, 변화 비교, 보수 계획의 기준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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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홍보 콘텐츠로 확장학교 수업, 문화관광해설, 홍보 영상, VR 체험까지 같은 자료를 다시 촬영하지 않고 재활용합니다.
디지털트윈이란
현장을 3D로 그대로 옮겨 놓은 「쌍둥이」입니다.
3D
사진을 붙여 만든 모형이 아니라, 현장을 통째로 기록한 자료입니다
3DGS(3D Gaussian Splatting)는 카메라·라이다로 걸으며 촬영한 현장을 수천만 개의 작은 점으로 되살리는 최신 기록 기술입니다. 기와의 결, 단청의 색, 돌담의 이끼까지 실제 그대로 보이며, 웹브라우저 안에서 아바타로 직접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기록화 현황
이미 촬영·처리가 끝나 바로 서비스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대상이 늘어나면 이 표와 위 카드에 한 줄씩 더해집니다.
| 대상 | 지정 | 기록일 | 점 수 | 촬영 경로 | 3D 디지털트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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